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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톺아보기/일일드라마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 91회 미리보기(6월 21일) 예고 "지나 황을 떠나보내고 난 뒤, 가흔은 복수의 대상들을 한 사람씩 찾아가는데..."

by multimillionaire oz 2021. 6.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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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 월-금 밤 7시 50분 방송

믿었던 친구들에게 죽음까지 내몰렸던 한 여인이 복수를 다짐하고 돌아와 송두리째 빼앗긴 인생을 되찾는 드라마

사진='미스 몬테크리스토 포스터'

 

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 91회 미리 보기  "지나 황을 떠나보내고 난 뒤, 가흔은 복수의 대상을 한 사람씩 찾아가는데..."

6월 18일 예고편 / 19:50 방송

 

미스 몬테크리스토

믿었던 친구들에게 죽음까지 내몰렸던 한 여인이 복수를 다짐하고 돌아와 송두리째 빼앗긴 인생을 되찾는 드라마

program.kbs.co.kr

 

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 91회 미리 보기

지나 황을 떠나보내고 난 뒤, 가흔은 지나 황과 자신이 모은 증거물로 제왕가 사람들을 향한 피의 복수를 준비한다. 가흔은 복수의 대상들을 한 사람씩 찾아가는데...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 이소연이 오미희가 하려던 복수를 대신하려는 마음을 먹었다.

18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극본 정혜원·연출 박기호)에서는 고은조(이소연)의 병실을 찾아간 오하라(최여진)과 주세린(이다해)의 모습이 그려졌다.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 지나와 함께 조난을 당했던 은조는 저체온증으로 병원에 실려갔다.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 지나는 숨을 거뒀다. 경찰의 말에 왕비서는 충격을 받았다.

"사망했습니다. 출혈과 저체온으로 인한 쇼크도 있었고요."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 선혁은 응급실을 찾아온 가족들에게 은조의 상태를 알렸다.

"지금 저체온증으로 의식이 없어. 체온 정상으로 돌리는 치료 들어간 상황이야."

모든 일을 지시한 은화는 기뻐했다. 비서로부터 이 같은 소식을 전해 듣고 흡족한 미소를 지었다. 그러면서 혼잣말을 했다.

"나욱도. 일을 아주 자연스럽게 처리하네. 그래. 치매 환자가 산에서 조난당해 죽는 일 의심할 여지가 없는 사고지."

이때 병국이 들어오자 은화는 미소를 지으며 소식을 전했다.

"좋은 소식이 왔어요."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 병국은 의미심장한 말을 읖조렸고 또한 은화를 향해 신신당부했다.

"이제 우만그룹과의 악연은 여기서 끝이겠군. 이 사건은 당신과 나 그리고 나욱도 셋만 알아야 되는 비밀이야."

이날 산속에서 조난 당한 지나가 가흔을 껴안고 있던 덕분에 가흔은 살았지만 혼수상태에 빠지고 말았다.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 지나와 가흔의 소식을 듣고 뒤늦게 달려온 하준은 선혁에게서 이야기를 들었다.

"황 대표님께서 산속에서 조난을 당하셨어요. 각자 흩어져서 대표를 찾다가 조난을 당했다"라고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 하준은 힘들어하는 선혁에게 위로를 건넨 후, 치매에 걸린 지나황을 욱도가 납치했다는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랐다.

"나쁜 생각하지마. 황 팀장 괜찮을 거야. 근데 황 대표님은 어쩌다가 산에 가신 거야. 치매 걸린 분이."

"나욱도가 대표님을 납치했대요. 왕비서가 목격했고요."

저체온과 과다출혈로 인해 결국 사망한 지나황과의 과거 인연을 떠올리던 왕퉁조는 복수를 다짐했다.

"좋아하시던 간식 가져왔습니다."

"편히 쉬세요. 대표님 이렇게 만든 사람. 제가 반드시 갚아주겠습니다."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 지나가 산속에서 죽었다는 이야기를 엄마 은화에게 들은 하라는 묻다가 직감적으로 은화가 지나황을 죽인 것을 알게 됐다.

"정말 황가흔이 의식 불명?

'지나황 대표 그렇게 만든 거 엄마구나.'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 은화가 하라를 바라보며 다짐을 해 보는 이들을 소름 돋게 만들었다.

'하라 넌 이제 아무것도 신경쓰지마. 엄마가 너 발목 잡는 것들 다 처리해 줄 테니까.'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 하라는 자신의 범죄를 알고 있는 가흔이 살아있다는 소식에 가흔을 죽이려고 마음먹었다.

"고은조한테 일어난 일은 고은조가 살아있는 증거잖아. 그렇다면 황가흔이 만약 이대로 깨어나지 않는다면."

이에 선혁에게 자수를 권유받은 세린과 함께 가흔을 죽이려는 작당을 했다.

병원에서 혼수상태에 빠진 은조의 곁을 지키던 선혁은 그녀가 살아나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은조야. 네가 어떤 마음으로 황가흔이 됐는지 생각하면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아. 미안해 널 지켜주지 못해서. 난 네가 황가흔 이어도 상관없어. 평생 날 원망하고 미워해도 괜찮으니까 제발 깨어나 줘.'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 왕비서는 지나황을 대신해 신브랜드와 영화 사업은 차질 없이 진행될 것이라고 재왕 그룹에 전했다.

이에 뻔뻔하게 애통한 마음을 전하는 병국과 은화의 모습에 하준은 의심을 시작했다.

"나욱도가 지나황 대표를 납치했다면 새어머니가 사주했을 수도 있어. 아버진 관련없겠지?"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 은조의 곁을 지키던 보미를 하라 매니저가 영화 촬영장으로 빼돌린다.

그 사이 하라와 세린이 은조의 병실로 들어갔다.

누워있는 고은조를 보고 오하라는 주세린에게 살인을 지시했다.

"나 제왕 그룹 오하라야. 공주가 손에 피 묻히는 거 봤어."

하지만 말을 듣지 않으려는 세린과 싸우는 사이 깨어난 은조는 두 사람을 깜짝 놀라게 했다.

"니들 나 또 죽이러 왔니? 내가 5년 전처럼 니들한테 당해줄 것 같아."

깨어난 은조는 지나가 죽었다는 소식에 충격에 빠져 울부짖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 가흔은 집으로 돌아가지 않겠다는 말을 남긴 후 사라져 가족들이 충격에 빠졌다.

병원에서 나와 집으로 돌아온 가흔은 지나와 행복했던 추억들을 떠올리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 가흔은 지나와 진짜 가흔의 유골을 같은 곳에 뿌려주며 두 사람이 늘 함께하기를 바랐다.

가흔은 지나의 남편을 죽음으로 몰아간 사람이 병국과 은화라는 이야기와 지나를 죽음으로 몰아간 것이 병국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 여자가 제 자식 앞길을 걸림돌이 된다면 치워야지요. 염려 마세요. 제가 그렇게 만들 겁니다."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 가흔은 지나가 죽기 전 했던 말을 떠올렸다.

"반드시 고은조로 돌아가겠다고 약속해다오. 나처럼 평생 복수에 매달리면서 가장 소중한 걸 잃어서는 안 된다."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 가흔은 지나의 복수를 다짐했다.

'죄송해요. 엄마. 저 고은조로 안 돌아가요. 저는 지나 황의 딸 황가흔이에요.'

"왕비서님. 제왕 그룹 다 쓸어버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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